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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배우 성동일과 김유정이 6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비밀' (감독 박은경 이동하, 제작 영화사도로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비밀'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범의 딸(김유정분)을 데려다 키운 형사(성동일분)가 10년 후 의문의 남자(손호준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독특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10월 15일 개봉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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