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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스윗소로우는 1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정규 4집 파트2 '포 루저스 온리'(FOR LOSERS ONL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스윗소로우는 "아이돌 틈에 껴서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등 활동 자제하고 다른 쪽으로 라디오나 다른 활동을 많이 할 것 같다"라며 "불러주시는 곳에서 라이브 무대를 많이 가지려고 애를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달 13, 14일 콘서트 앞두고 있기 때문에 콘서트 준비를 해가면서 어디서든 불러주시는 곳에서 노래하는 활동이 될 것 같다"라며 "저희가 활동을 오래 한다. 6개월을 넘게 한다. 활동은 그치지 않고 다음 앨범 나올 때까지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전작 '포 러버스 온리'(FOR LOVERS ONLY) 이후 1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스윗소로우의 이번 신보 '포 루저스 온리'엔 이별의 아픔이 담겼다. 스윗소로우가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6곡의 노래, 5곡의 연주곡 총 11트랙이 수록됐다.
15일 낮 12시 공개됐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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