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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국악소녀' 국악인 송소희가 파격적인 금발 변신을 인증했다.
송소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집까지 277km 남았어요. 하하하"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과 쪽진 머리 등 기존의 단아한 모습 대신 금발로 변신한 송소희가 담겨있다. 송소희는 금발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19일 RCY(청소년 적십자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송소희. 사진출처 = 송소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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