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글로벌 시계편집매장 스타몽뜨레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용하지 않는 시계를 매장에 기부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 고객들이 기부한 시계는 ‘아름다운 가게’에 후원될 예정이다.
이번 보상판매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오래되고 낡은 시계를 스타몽뜨레에 기부하면 게스워치, Gc워치, 로터리, 다니엘 웰링턴 구매 시 20%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타몽뜨레 내 입점 브랜드 시계를 기부할 시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타몽뜨레는 보상판매를 통해 기부된 시계를 ‘아름다운 가게’에 후원하면서 연말 시즌 특별한 나눔을 펼칠 계획이다.
스타몽뜨레 관계자는 "소소한 나눔이 필요한 연말연시, 고객들과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작은 보답을 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보상판매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1988년 구찌 시계의 공식 수입원으로 출발한 스타럭스 시계 사업부는 2014년부터 다양한 시계 브랜드를 통합해 스타몽뜨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몽뜨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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