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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암점 발견에 충격을 받았다.
2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8 후반전에는 방송인 김구라, 요리연구가 이혜정,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방송인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 김정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손금을 본 조영구는 "암점이 있다"는 말에 당황했다. "48세에 있다"고 하자 "지금 50살이다"라며 암점에 대해 부정했다. 손금 전문가는 "병원에 가 검사 받아보시는 게 좋으시겠다"고 조언했다.
조영구는 방송 후 병원에 가 내시경을 받았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그는 "시청자 여러분들도 안 좋은 이야길 들었어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면 멋진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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