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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예정화가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스트렝스 코치 출신 방송인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신체 사이즈가 정확하게 어떻게 되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방송에서 쟀을 때 36-23-37인가 나왔다"고 비현실적인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예정화는 이어 "지금은 아닐 거다. 그때는 숨도 안 쉬었다. 그리고 먹지도 않았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키가 170cm니까 몸무게는 50~51kg 정도 될 거 같다"고 매의 눈을 발동했고, 예정화는 "50~53kg 사이에서 유지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개그맨 김구라, 가수 장윤정, 그룹 룰라 이상민, 배우 김형자, 칼럼니스트 김태훈, 방송인 장영란, 대중문화전문기자 백현주, 연예부기자 최정아가 출연하고 있다.
[사진 =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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