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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청용이 결장한 가운데 크리스탈 팰리스가 꼴찌 아스톤 빌라에 덜미를 잡혔다.
C.팰리스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빌라 파크서 열린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에서 빌라에 0-1로 졌다. 승점 획득에 실패한 C.팰리스는 승점32점으로 7위를 유지했다.
지난 사우스햄튼과의 FA컵서 벤치를 지켰던 이청용은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승부는 후반 13분에 갈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레스콧이 시도한 헤딩 슈팅이 헤네시 골키퍼의 자책골로 이어졌다.
다급해진 C.팰리스는 샤막, 예디낙 등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끝나 득점에 실패하며 0-1로 패배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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