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현지(민아)가 차가워진 성민(이민혁)에 한숨을 내쉬었다.
13일 밤 16부작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15회가 방영됐다.
태수(정준호)의 김치볶음밥 푸드트럭을 돕고 있던 성민. 하지만 이때 현지가 나타났고, 현지는 "차인 이유쯤은 알아야겠다"고 했다. 성민은 "말했잖아. 공부에 올인하고 싶어서"라고 했다.
하지만 현지는 "너는 그게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 너희 아빠 충심 그만두시고 푸드트럭 하시는 거 우리 아빠랑 무관하지 않은 것 쯤 알아. 그래도 어른들은 어른들이고 우린 우리 아니야?"라고 했다. 성민은 "제발 부탁인데 불쑥 나타나서 사람 우습게 만들지 말아줄래? 부탁할게" 하고 차갑게 말하고 자리를 떴다. 현지는 한숨을 쉬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