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리멤버' 유승호가 기억 이상을 겪기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9회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서재혁(전광렬) 재심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우는 과거 위증을 했던 증인들을 앞세워 재판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서진우는 과거 위증했던 의사를 증인으로 내세우려던 찰나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졌다.
서진우는 과잉기억증후군으로 모든 것을 기억했던 과거와 달리 의사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서진우는 과거 기억이 떠오르지 않아 혼란스러워 하다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리멤버'.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