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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무대 울렁증을 토로했다.
소진은 18일 방송된 네이버 V앱을 통해 "최근 회사 지인분의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아서 요즘 혜리가 드리마 하고 있는 '응답하라 1988' 거기 나오는 제 OST '매일 그대와'를 불러 드리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 올라가서 춤추면서 하는 건 안 떠는데 혼자서 세워 놓고 노래를 하라고 하면 너무 떨린다. 왜 그런지 정말 모르겠다"고 답답한 마음을 귀엽게 토로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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