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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8일 전국 8만 3452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 이후 5일간 적수없는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누적 관객수 90만 4658명으로, 1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에게 버려진 후, 자신을 배신한 동료에게 처절한 복수를 결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4만 2950명으로 2위, '히말라야'는 2만 6510명으로 3위에 올랐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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