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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성 편력으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1)가 팝가수 리한나(27)와 지난 17일(현지시간) 파리의 클럽에서 만났다고 피플이 보도했다.
그러나 이들은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리한나는 현재 뤽 베송 감독의 초대형 SF ‘발레리안’ 촬영을 위해 파리에 머무르고 있다. 디카프리오 역시 ‘레버넌트’의 유럽 프레스 투어를 펼치고 있다.
관계자는 “이들은 커플처럼 보이지 않았고, 들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8월 리한나 임신설을 게재한 프랑스 잡지 ‘웁스(Oops)’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디카프리오와 리한나는 지난해 2월 클럽에 있는 모습이 목격되는가 하면 3월에는 동거설이 나도는 등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디카프리오, 리한나.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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