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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찍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9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 "사랑스러운 애교와 함께 더욱 달콤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한예슬과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함께한 훈훈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유세윤, 전현무 두 MC와 G12 멤버들에 둘러싸여 깜찍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조막만한 얼굴에 보는 이의 기분까지 밝아지게 만드는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붙든다.
한예슬은 18일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반려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이날 한예슬은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한 눈에 사로잡았다. 똑 부러지는 소신발언과 전매특허 애교 섞인 목소리에 눈웃음으로 방송 내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것은 물론, 동물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까지 지닌 그녀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한예슬은 극중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비운의 프랑스왕비 마리 앙트와네트와 영적으로 통한다는 신점(神占)으로 유명해 '마담 앙트완'으로 불리는 고혜림 역을 맡았다. 타고난 심리파악의 달인이자 남다른'촉'을 가진 예감 능력으로, 사람들의 사연을 척척 꿰뚫어 보며 상처를 치유한다.
동시에 부드러운 미소 뒤 날카로운 분석력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심리학자 최수현 역을 맡은 성준과 때론 달콤하고 때론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을 펼치며 설렘 가득 러브라인을 그려낼 예정이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기대작 '마담 앙트완'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배우 한예슬과 '비정상회담' 멤버들. 사진 = 드라마하우스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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