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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남과 여' 공유가 2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남과 여'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공유, 전도연과 이윤기 감독이 참석했다.
앞서 '도가니'(2012), '용의자'(2013)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공유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했느냐"는 MC 박경림의 말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긴 있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동안 놀았던 건 아니고 영화 촬영현장에 계속 있었다. 올해에는 선보이는 자리가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다. 전도연의 정통 멜로 복귀작이자 공유의 첫 멜로, 그리고 전도연과 공유의 첫 커플 연기 '남과 여'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공유.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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