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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윤정수 김숙이 박수홍 황석정의 커플 만들기를 시도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각각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불러내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녹화 당시 윤정수와 김숙은 정식 소개팅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려 주도면밀한 계획을 짰다. 편안한 식사자리를 마련해 박수홍과 황석정이 자연스레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유도했고, 덕분에 두 사람은 소개팅이라고는 생각지 못한 채 함께 하게 됐다.
식사를 하러 왔다 갑작스레 서로를 소개받게 된 박수홍과 황석정은 조심스러운 태도로 일관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옛 이야기를 하던 황석정이 박수홍을 상대로 '유혹의 기술'을 시연하는가하면 박수홍도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케미'를 뽐냈다.
덕분에 소개팅을 주선한 윤정수와 김숙도 잔뜩 들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이 마련한 박수홍과 황석정의 만남은 19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 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정수 김숙, 박수홍 황석정.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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