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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뮤지션 딘(DEAN)이 그룹 아이콘과 호흡한다.
1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에서 딘은 가수가 아닌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아이콘(iKON)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데뷔 전부터 엑소, 빅스, 존박 등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하며 '인디고 차일드'라고 불린 딘은 지난 해 중순 US싱글 '아임 낫 쏘리'(I’m Not Sorry, ft. Eric Bellinger)로 데뷔한 뒤 이어 래퍼 도끼와 함께한 '아이 러브 잇'(I Love It) 및 그룹 블락비 지코가 참여한 '풀어'를 등의 작업물들을 선보이며 국내 힙합, R&B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온 현재 가장 핫한 아티스트이다.
지난해 말에는 엑소의 '불공평해(Unfair)'를 작사, 작곡해 다시 한번 프로듀서로서의 자질을 증명하기도 했다.
19일 밤 10시 50분 방송.
[가수 딘.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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