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장충 윤욱재 기자] 우리카드가 대한항공의 날개를 꺾지 못하고 가장 먼저 20번째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우리카드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시즌 전적은 5승 20패(승점 15). 6위 KB손해보험(6승 18패 승점 17)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경기 후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이게 우리 실력이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김 감독은 경기 중 김학민과 충돌, 오른 무릎에 부상을 입은 김광국의 상태에 대해서는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아이싱 치료를 하고 있지만 통증이 심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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