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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유하나가 대만에서 인기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가 출연했다.
이날 유하나는 "대만에서 송혜교 씨만큼 인기가 많다"라는 MC 오만석의 말에 "제가 이동할 때마다 오토바이 수십대가 따라다녔다. 제 일상이 담긴 파파라치 잡지가 있다. 송혜교 씨만큼은 아니지만(인기가 있다)"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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