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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가 셋째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휘재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셋째 계획은 없냐”며 “딸 쌍둥이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휘재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다”며 욱했다. 하지만 “딸이란 보장만 있으면 (낳겠지만) 또 아들이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이휘재.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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