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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응답하라 1988' 아역배우 김설이 푸켓 포상휴가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김설의 부모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에는 "휴가 내내 수영장에서 살았다는 설. 엄마가 보고 싶어 첫날만 살짝 울고 물놀이에 빠져서 씩씩하게? 4박5일을 쭉~ 피부 너무 탈까 수영장 못가게 하면 통곡을 했다네요. 얼마나 다행인지 엄마찾고 울며 잠들지 않고 피곤에 지쳐 곯아 떨어졌다고 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동용 래쉬가드를 입고 수영장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설을 포함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 및 배우들은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마지막회 평균 시청률 18.6%(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설. 사진 = 김설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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