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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식스밤의 신곡 의상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노래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발표한 식스밤은 앨범 재킷에서 분홍색의 일명 '쫄쫄이 의상'으로 등장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서도 같은 분홍색 의상으로 나타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이라 "민망하다", "깜짝 놀랐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특히 갈수록 치열해지는 걸그룹 경쟁 속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내세워서 이목을 끌어야 하는 현실이 "안쓰럽다"는 반응도 나온다.
식스밤은 다인, 유청, 한빛, 소아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앞서 식스밤 측은 "식스밤 신곡 활동을 위해 준비한 의상이 공중파를 포함한 케이블 방송국에서도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식스밤 뮤직비디오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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