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뷰티 멘토'를 넘어 '워너비 보디'라는 수식어를 얻은 배우 김정민이 몸매를 드러냈다.
김정민은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 속에서 김정민은 타이트한 화이트 원 숄더 톱의 밑을 살짝 올려 매끈한 복근을 드러내는 등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보디슈트를 통해 그녀의 예쁜 라인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정민은 "요즘 난 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운동을 통해 몸이 변하는 즐거움보다 내 몸을 제대로 알고 운동하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걸 느끼게 됐다. 나중에 내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게 되면 운동을 통해 받는 스트레스도 참을 수 있다"는 말을 통해 운동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정민.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