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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명민이 퇴장한 '육룡이 나르샤'가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유지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7회는 전국기준 1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46회 시청률 16.1%에 비해 0.6%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이 이방원(유아인)에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날선 대립이 이어지며 팽팽한 긴장감이 조성된 가운데 정도전의 마지막이 시청자들 관심을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6회는 11.6%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8일 방송된 45회 시청률 12.7%에 비해 1.1%P 하락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후속으로 이날 첫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 1회는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무림학교' 마지막회(16회) 시청률 3.7%보다 0.6%P 하락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육룡이 나르샤' '화려한 유혹' '무림학교' 포스터. 사진 = SBS, MBC,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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