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모델 강승현과 배정남이 패션코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패션코드는 24일 “강승현과 배정남을 한국 패션의 글로벌화를 위한 패션 비즈니스 수주회의인 패션코드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패션 비즈니스 마켓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강승현과 배정남은 패션코드 홍보대사로서 “크리에이티브로 무장한 신진 디자이너가 글로벌 마켓에서 좀 더 영향력을 가질 수 있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패션코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3일·24일 양일간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패션쇼와 전시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승현(위)·배정남(아래). 사진 = YG케이플러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