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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야구선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컬투의 MLB 핫토크'에선 미국에서 진행된 강정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인터뷰에 나선 허구연 해설위원은 "얼마 전에 스캔들이 있지 않았나?"라고 물어 강정호가 머쓱하게 웃었다.
강정호는 효민과 만났을 당시 "코디랑 매니저랑 다같이 밥을 먹었는데 단둘이만 먹은 것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이재은 아나운서가 "되게 오래 전이지 않냐. 왜 이제와서 그랬을까" 하자 강정호도 "그러니까"라고 동조했다.
최근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던 효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효민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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