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가 백설공주의 동생 로즈 레드(Rose Red)의 실사영화를 제작한다고 3월 31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와 레드 로즈’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깊은 잠에 빠지자, 동생 레드 로즈와 난장이들이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각본은 저스틴 머즈가 맡았으며, 에번 도허티가 수정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번 도허티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각본을 쓴 바 있다.
디즈니는 ‘알라딘’의 프리퀄 ‘지니’를 제작하는 등 애니메이션을 실사영화로 만드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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