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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과 교양프로그램 'VJ 특공대'가 결방이 확정됐다.
1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천상의 약속'과 'VJ 특공대'가 결방을 확정했다. KBS 2TV는 프로야구 개막전인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오후 6시 50분부터 생중계한다.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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