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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유아인이 화제작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특급 카메오로 출연한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은 오는 6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3회분에 출연한다. 유아인의 역할은 은행원으로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관계자는 "유아인이 강모연(송혜교)에 대한 유시진(송중기)의 질투를 자아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유아인은 KBS 2TV 드라마 '연애의 발견' 마지막회에서 한여름(정유미)을 짝사랑하는 남자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정유미와의 친분으로 성사된 특별출연이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이방원 역으로 출연했던 유아인은 작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군입대를 앞뒀다.
[배우 유아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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