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헤지스가 디자이너 피터 젠슨과 함께 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헤지스는 지난 3월 31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피터젠슨과 진행한 캡슐 컬렉션을 기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캡슐컬렉션은 ‘헤지스 인 피터랜드(HAZZYS in Peterland)'란 타이틀로 진행됐으며,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과 피터젠슨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감각이 만난 것이 특징이다.
헤지스의 상징인 잉글리시 포인터와 피터 젠슨의 토끼가 모티브가 돼 재기 발랄한 패턴 플레이가 티셔츠와 셔츠, 바지, 원피스, 양말, 스카프 등에 결합됐다.
한편, 피터 젠슨은 메종 키츠네와 오프닝 세리머니, 봉마르셰 등 글래벌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받은 디자이너다.
[사진 = 헤지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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