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NC 에릭 테임즈가 개막전서 시즌 첫 홈런을 쳤다.
테임즈는 1일 창원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전서 2-1로 앞선 2회말 2사 주자 1루 상황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을 상대로 볼카운트 1B1S서 3구를 공략, 비거리 135m 중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1호.
NC는 3회말 현재 KIA에 4-1 리드.
[테임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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