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NC가 홈 개막전서 매진을 기록했다.
NC는 1일 창원마산구장에서 KIA와 2016 KBO리그 페넌트레이스 개막전을 진행하고 있다. 6회초가 진행 중인 오후 8시 57분만에 1만1000석이 매진됐다. NC의 홈 개막전 매진은 2013년 구단 첫 홈 경기(4월 2일 롯데전, 1만4164명) 이후 3년만이다.
NC와 KIA는 6회초 현재 4-4 동점이다.
[창원마산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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