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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그룹 B1A4 산들이 직접 샌들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산들이 자신의 신발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들은 자신의 슬리퍼가 없어졌다며 신발 깔창만 가지고 샌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쿠션 없는 신발 깔창에 줄과 바나나잎으로 발을 묵었다.
산들은 "나름 기능을 다 한다"고 밝혔고, 홍윤화는 "약간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이다"고 칭찬했다.
산들은 자신이 만든 신개념 정글화를 신고 모델 런웨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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