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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EXID 솔지가 컴백 계획을 소개했다.
솔지는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솔지의 시구 후기'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녀는 이날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방송 중 솔지는 "언제 컴백하냐?"란 팬의 질문에, "여름쯤에 컴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녹음도 하고 있고…. 확정된 건 없다"고 답했다.
또 근황을 묻는 질문에 솔지는 "가족과 제주도도 다녀왔고, 혼자서 일본도 갔다왔다. 혼자만의 여행을 하려고 갔는데 감기에 걸려서 왔다. 감기로 고생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솔지.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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