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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강인, 가수 정진운, 정준영, 모델 이철우 등 네 명의 꽃미남이 독일로 떠났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출연자인 네 사람은 3일 촬영차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와 함께 '히트메이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뽐내는 강인, 정진운, 정준영, 이철우의 모습이 소개됐다.
스타들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도전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히트메이커'는 대세 스타 4인방이 해외를 여행하며 액티비티한 신종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낼 예능프로그램이다.
'히트메이커'는 올 상반기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출처 = '히트메이커' 공식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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