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강기탄(강지환)과 도건우(박기웅)이 본격적으로 대립했다.
5일 밤 50부작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4회가 방송됐다.
강기탄은 "도건우와 붙여주십시오"라며 유도 대결을 요청했다. 기탄이 계속해 반칙을 걸었고 문태광(정웅인)은 반칙패를 선언했지만 도건우가 계속하겠다며 시합을 이었다.
결국 유도 대결은 감정싸움으로 번졌고 두 사람은 거친 몸싸움을 벌이다 주먹까지 들었다. 문태광은 "양아치냐"면서 벌점 20점을 부과했다.
이후 강기탄은 무서울 게 없다며 날을 세웠고 도건우는 "너 찍혔다고!"라며 이를 갈았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