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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데뷔 첫 솔로 앨범 발표를 확정했다.
정은지의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에이핑크 정은지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은지는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이후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정은지는 다양한 드라마의 OST를 비롯해 가수 허각과 함께 부른 듀엣곡 '짧은 머리', '이제 그만 싸우자'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이어 MBC '복면가왕', JTBC '슈가맨' 등 각종 음악 예능프로그램에서 섬세한 감정선을 갖춘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감정을 오롯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솔로 티저 이미지. 사진 = 플랜에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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