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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인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감독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의 이블퀸 왕관을 직접 제작했다.
'헌츠맨: 윈터스 워'는 절대 권력을 차지하려는 두 여왕의 대결로 인해 얼어붙은 세상을 구해낼 헌츠맨들의 운명적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황재근은 남다른 손재주로 이블 퀸의 디테일을 살려 화려한 비주얼의 왕관을 제작했다. 황재근은 "'헌츠맨: 윈터스 워' 샤를리즈 테론이 쓰는 왕관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왕관을 쓴 채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인증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한편 '헌츠맨: 윈터스 워'는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 포스터, 황재근 디자이너. 사진 = 유니버설 픽처스-황재근 SN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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