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AOA 초아가 자전거를 타며 청초하면서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엘레쎄가 12일 초아와 함께한 2016 S/S 시즌 네 번째 광고 초아 자전거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컷에서 초아는 오렌지 컬러 스포츠웨어를 입고 자전거를 타며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초아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운동을 즐길 줄 아는 건강한 여성의 모습을 잘 표현해줬다”며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컬러풀하고 스포티한 매력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아. 사진 = 엘레쎄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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