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김태희가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 셀트리온스킨큐어가 12일 뮤즈인 김태희와 함께 한 광고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희는 화사한 피부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이 됐다. 그는 한스킨의 리얼 컴플렉션 크림을 발라 밝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빛 시폰 드레스를 입어 우아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김태희는 레드립에 레드원피스를 매치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내추럴 메이크업에 블루 베스트를 매치해 밝고 건강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태희. 사진 = 셀트리온스킨큐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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