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후두염 진단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해, 첫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가 직접 짠 여행 레시피와 여행을 통해 발견한 꿀팁들을 공개하며 대결을 펼치는 KBS 2TV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이 최근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새 프로그램 MC를 맡은 김숙은 최선을 다해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김숙이 후두염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투혼을 발휘해 첫 녹화를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숙의 투혼이 빛을 발한 '배틀트립'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개그우먼 김숙.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