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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열애 중인 걸그룹 브아걸 나르샤가 손편지로 심경을 전했다.
나르샤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 심경을 담은 손편지를 게재했다. 손편지에서 나르샤는 "이런 소식이 늘 그렇듯, 갑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게 됐네요. 서운한 마음 드신 분들껜 진심으로 죄송하고, 좋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이어 "막상 이런 날이 오니, 기분이 알록달록해요. 여러분들은 더 알록달록 하겠지만"이라며 "예쁜 만남을 하고 있어요. 더 좋은 소식 생기면 다시 한 번 말씀 드릴게요"라고 결혼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나르샤 끝으로 "현명하고 신중한 친구를 만나 제 삶도 많이 바뀌고 건강해졌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든 이 에너지로 잘해보겠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나르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나르샤가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시기 등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나르샤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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