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kt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한뒤 염경엽 감독과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넥센 선발투수 신재영은 6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사구 1실점의 호투로 시즌 2승을 챙겼다. 반면 kt 선발투수 밴와트는 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2016 프로야구는 4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팀당 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를 치른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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