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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휴 잭맨 주연의 ‘울버린3’가 미래 배경의 영화가 될 전망이다.
‘울버린3’의 프로듀서 사이민 킨버그는 12일(현지시간) “‘울버린3’는 미래 배경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울버린3’는 ‘올드맨 로건’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보인다. ‘올드맨 로건’은 빌런들이 세계를 점령한 디스토피이적 미래를 배경으로 늙은 울버린의 활약상을 담았다.
최근 ‘울버린3’의 빌런으로 ‘나를 찾아줘’의 보이드 홀브록이 캐스팅됐다.
‘울버린3’는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작품이다. 다른 엑스맨 멤버가 출연한다는 루머도 흘러 나왔다.
‘울버린3’는 2017년 3월 3일 개봉한다.
[사진 출처=보스로직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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