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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원조 요정돌 SES가 완전체로 뭉치게 될까.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새로 론칭을 기획 중인 집방 프로그램에 SES를 MC로 섭외 진행 중"이라며 "현재 유진과 슈에게는 긍정적인 답을 얻은 상황이고, 바다 측은 확답을 받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진, 바다, 슈 멤버 모두가 함께 출연하게 되는 그림을 가장 최고라고 본다"라며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바다 측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 제안을 받고 스케줄 등 여러 문제가 있어 확답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논의를 통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ES는 지난 1997년 가요계 데뷔, 2002년 해체 선언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돈독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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