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 리그의 열광과 도취를 안방 시청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공영방송 KBS가 나섰다. 정통 축구 프로그램 '비바 K리그'가 2013년 이후 3년만에 돌아온다.
오는 25일 밤 12시 35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비바K리그'가 매주 월요일 밤을 고품격 스포츠의 세계로 수놓는다.
진행자는 요즘 KBS에서 가장 '핫' 하다는 꽃미남 아나운서 강승화. 안방마님은 그윽한 눈빛이 매력인 정다은 아나운서다.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와 '튼튼생활체조'의 진행자이기도 했던 두 사람은 그 동안 쌓아온 스포츠적 감수성을 대량 방출하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바 K 리그'는 주간 K 리그를 뜨겁게 달군 'K 리그 HOT 이슈 토크'와 각 구단과 화제의 스타 선수 밀착 촬영, 명장면 명승부를 재구성하는 '주간 K리그 화제', 그리고 '주간 베스트골' 등의 코너로 구성된다.
[강승화 정다운 아나운서.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