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이 21일 광주 KIA전 선발투수를 교체했다.
삼성은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3차전을 갖는다. 삼성은 20일 경기 승리 직후 콜린 벨레스터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KIA는 헥터 노에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그러나 삼성은 21일 오후 갑작스럽게 벨레스터에서 김건한으로 선발투수를 바꿨다. KBO는 "벨레스터가 팔꿈치 통증이 있다"라고 밝혔다. 삼성은 KIA에도 양해를 구했다. 김건한은 올 시즌 첫 등판이다.
한편, 벨레스터는 올 시즌 3경기서 3패 평균자책점 8.03으로 좋지 않았다. 팔꿈치 통증으로 향후 행보가 불투명하다.
[김건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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