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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홍경민이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홍경민은 21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딸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경민은 지난 2014년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를 만났으며, 같은해 11월 결혼했다.
[가수 홍경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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