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우완투수 임준혁이 1군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23일 부산 롯데전을 앞두고 임준혁을 1군에서 뺐다. 대신 우완 사이드암 박준표를 1군에 올렸다. KIA 관계자는 "임준혁이 22일 부산 롯데전 도중 상대 타자의 타구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았다"라고 했다. KIA는 일단 선수보호차원에서 임준혁을 1군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임준혁은 올 시즌 KIA 5선발로 출발했다. 그러나 2경기서 1패 평균자책점 12.60으로 좋지 않다. 한편, 박준표는 올 시즌 1군에서 단 1경기도 뛰지 않았다.
[임준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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