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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장우(29)와 그룹 초신성 건일(28)이 현역 입대한다.
이장우와 건일은 26일 각각 강원도 연천 5사단, 철원 3사단을 통해 입소, 현역으로 군복무 한다. 이들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장우와 건일은 본인의 뜻에 따라 미디어 접촉이나 팬들에 인사 없이 조용히 군입대한다.
이장우는 2009년 그룹 트웬티포세븐으로 데뷔, 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발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이장우(왼쪽)과 그룹 초신성 건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루기획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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