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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의 특별출연 라인업이 화려하다.
‘디어 마이 프렌드’는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50여 년 동안 안방극장을 책임진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여배우 고현정을 한 자리로 모았단 사실로 큰 기대감을 받은 상황.
여기에 조인성, 이광수, 성동일, 장현성, 다니엘 헤니까지 이어지는 특별출연 라인업은 ‘디어 마이 프렌즈’의 역대급 캐스팅에 정점을 찍는다. 단발성 출연 그 이상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여러 회차에 걸쳐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팔색조 연기자 성동일은 윤여정(오충남)의 젊은 친구이자 대학교수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게 된다.
매 작품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현성은 고두심(장난희)의 가게를 매일 찾는 손님 일우 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다니엘 헤니는 포토그래퍼 마크 스미스 역을 맡았다. 김혜자의 이웃집에 사는 외국인 남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주게 된다. 김혜자, 나문희(문정아)와 뜻밖의 에피소드로 얽히게 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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